이르기까지 현실을 입체적으로 진단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국가비전 입법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정책과 현장, 연구와 입법의 간극을 좁혀야 보다 실효성 있는 국가비전을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특히 “지역불평등은 단순한 지역 간 격차를 넘어 국민 삶의 여건과 기회의 구조를 가르는 심각한 문제”
026 국가비전 입법정책 컨퍼런스' 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했다. 국회의장실 제공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국가비전 설계는 행정·재정부터 산업전환, 교육, 돌봄에 이르기까지 현실을 입체적으로 진단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국가비전 입법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정책과 현장, 연구와 입법의 간극을